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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감사합니다. 고객님^^
Date : 2018-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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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rnltjs 고객님, 안녕하세요. 미코바이오입니다.

1.
사용방법과 사용횟수는 정확하며 매우 좋습니다.
하루 두번 정도가 적절한 횟수이며, 그 이상은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미스트를 뿌리고 티트리오일을 흔들어서 면봉에 찍어 묻혀주시고 리페어 크림을 바르고...

1) 미스트는 피부세포의 활동량을 늘려서 항상성 유지작용(바이러스나 기타 유해물질 방어)을 돕
는, 면역작용을 하는 제품이구요.

2) 티트리오일은 식물추출물 가운데 아마도 가장 강력한 항균성분일 겁니다. 이미 감염된 편사
바이러스가 더 이상 증식을 통해 세력확장을 못하도록 하는 제품입니다.
다만, 티트리오일은 '자극있는 성분이어서 조금씩만 사용해야 하며, 눈에 흘러들어가면 안됩니
다. 사용량이 많을 경우(개인마다 적정 사용량은 모두 다를 수 있습니다.) 피부는 붓거나 가려워
지거나 빨갛게 달아오를 수 있습니다.
티트리오일은

고객님께서 화끈하고 가렵다고 느끼시는 경우 화끈한 것은 정상적입니다. 다른 분들도 처음 느낌
에 '화~'한 느낌이 있다고 생각하시는 경우입니다.
그러나 편사 자체가 약간 가려워지는 것은 정상 반응이지만, 편사 아닌 부위가 가려워지면 사용
량이 많다는 일종의 신호니까 사용량을 좀 더 줄이셔야 합니다.

편사는 빨개지고 약간 가려워지며, 각질처럼 일어나면서 없어집니다.

3) 리페어 크림은 약산성 보습역할을 합니다.
보통의 피부가 약산성(pH5.5)일 때, 편사 피부는 pH8~9 정도라고 합니다. 알칼리 피부라는 의미
입니다. 먹는 것은 알칼리 식품이 좋을 수 있으나, 피부에 바르는 화장품은 약산성이어야 합니
다.
피부에는 유익한 바이러스와 유해한 바이러스 등등의 다양한 종류의 바이러스가 공존하고 있는
데, 유익한 바이러스는 약산성을 좋아하고 유해한 바이러스는 알칼리 환경에서 더욱 증식하고 번
식한다고 합니다. 편사 바이러스는 유해바이러스입니다.


2.
편사 바이러스나 물사마귀 바이러스에는 사실상 거의 모든 사람들이 이미 보균자입니다.
이 상태에서 피부가 방어해야 할 요소들이 많아질 때, 피부는 방어해야 할 것이 많아지면 바이러
스 입장에선 피부면역력이 약해진 것이어서 증식하고 번식하여 자라서 올라오게 됩니다.

1) 피부는 외부자극을 방어하여 피부의 원래 상태를 유지하려고 하는 '항상성 유지작용'을 합니
다.
외부자극으로는 미세먼지, 새집이나 헌집의 시멘트 독성, 화학물질의 독성, 갑자기 추워진 날씨,
자외선, 수영장 소독약, 각종 시술이나 수술, 자동차 배기가스... 등등입니다.

누가 이런 외부자극에 더 많이 노출돼 있느냐에 따라 피부에 이미 감염된 바이러스가 자라서 올
라오느냐 마느냐가 결정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2) 편평사마귀나 물사마귀는 여기에서 저기로 옮겨가는 것보다는 원래 자리잡은 곳에서 자라서
올라오면 눈으로 볼 때는 여기서 저기로 옮긴 것 같이 보일 뿐입니다.

그래서 같은 면봉을 사용하여 편평사마귀 하나하나에 일일이 터치하듯 묻혀주시는 것이 좋습니
다.
그런다고 하여 편사가 새로 감염되는 것은 아닙니다. 원래 그 자리에 있었을 뿐입니다.

3) 사용횟수는 하루 두번 정도가 적정하며, 좀 더 사용할 수 있다면 미스트만 몇번 더 뿌려주시
는 게 좋습니다.


4) 선크림의 자외선 차단성분은 모두 화학합성 성분입니다.
이 자외선 차단 기능성 성분이 피부에 자극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보다 더 강력한 외부자극은 '자외선'입니다.

그래서 외출할 때는 선크림을 바르는게 안바르는 것보다는 피부자극을 줄일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여우다화장품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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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사엔여우다 클래식] 감사합니다. 고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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